게임일기/할로우 나이트(Hollow night)
2023. 7. 12.
230712 할나 일기 ( 3~ 4일차 )
3일차 일단 기분 좋게 들어가서 정거장 타고 내려가자마자 얘한테 꼽먹음 뭐지... 꼰댄가 저는 연약한 초보자니까 편의시설이란 편의시설은 있는대로 다 즐기고 벤치고 보이는 족족 앉으면서 다닐 거거든요ㅡㅡ 참내 암튼 여기가 어디더라? 안가본 쪽 들어가자마자 뭣됐다... 싶었음 딱 봐도 들어가서 깨우면 난동 부릴 것 같은 애가 길을 가로막고 있더래요 일단 한번 죽음(ㅋㅋ) 2트에 깬걸로 기억하는데 죽을때 곱게 안 죽고 배가 터져갖곤 조그마한 벌레들이 또 여럿 나오더니 걔네한테 한번 더 죽음... ㅋㅋ 아주그냥 시트콤이 따로 없구나....... ||| 아무튼 힘들게 처치하고 내려가니 더이상 물건을 살 상점이 없네 하자마자 새로운 상점이 나옴!!! 보니깐 부적이랑 부적 칸을 엄청 팔던데 당장은 돈이 별로 없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