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일기/할로우 나이트(Hollow night)
2023. 7. 27.
할나 일기 (8일차)
7일차때 내용을 너무 부실하게 적은 것 같아서 이번엔 캡쳐본 좀 더 들고옴 근데 쓰다보니 음슴체가 오히려 더 어렵네요 그냥 존댓말 쓰겠습니다 전 유교걸이니까요 어찌저찌 하다 보니 영혼 그릇 하나가 완성됐습니다 슬라이한테 사고.. 맵 돌아다니면서 얻고... 암튼 뭔가 했더니... 저렇게 됐어요(..) 그리고 다음맵으로 왔는데 급전개 당황스러우시죠(스샷뒤지면서 나도당황함) 근데 오는길엔 스샷을 진짜 하나도 안찍고 취향맵 나왔다고 신난당!!!! 하면서 퀴렐이랑 세장정도 찍었네요 저는 정석루트(거짓된 기사인지 실패한 기사인지 잡고 얻은 문양 넣은 뒤에 들어올 땐 맘대로지만 나갈 땐 아니란다 당하기)로 들어와서 벌벌 떨면서 맵 진행했는데 맵이 진짜 심각하게 작성자 취향이라 갇힌것도 잠시 잊고 대못강화하고 호넷하고..